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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도와 파키스탄과 북한의 핵탄두를 비교하면 가장 소형화가 잘되어 있는데가 북한임을 알수 있습니다. 2017-02-08 1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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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파키스탄과 북한은 서로 적과 적 사이에 두고 있는(북한은 미국 혹은 우리나라) 파키스탄은 인도를 인도는 중국과 파키스탄을 적으로 두고 있고 파키스탄과 북한과 이란은 서로 연대하고 있다는 점이라는 것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핵기술과 미사일 기술 핵소형화 기술들을 협력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도가 500kg이 12KT의 위력일때 북한은 2016년 300kg에 10KT 정도이니 그다지 큰 위력은 아니지만 점점 위력이 세지고 있고 더군다나 25KT의 위력까지 불리고 있으니 우리로써는 꽤 위기가 아닐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공식 체계 개발 년도를 본다면 인도는 1967년에 파키스탄은 1972년에 북한은 1979년에 체계 개발이 이루어져 1985년 임계에 도달하고 1989년에 CIA나 DIA에 따르면 12kg의 플루토늄이 재처리 되었고 1989년 서부터 1999년까지 매일천마산 우라늄 농축 시설에서 1.3g의 고농축 우라늄을 재처리하여 총 4kg의 고농축 우라늄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추정이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더군다나 인도는 1974년 평화적인 핵실험에 성공한후 1999년 800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재처리하였고 실제 무기화에도 성공을 하였고 지금은 더군다나 파키스탄은 1972년 이후 핵개발에 들어가 1985년과 2005년 동안 진행된 고농축 우라늄 생산량은 1,500kg 정도까지 생산하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각각 인도, 파키스탄, 북한이 체계 개발후 10년후를 재처리한 날로 기점으로 해서 올해까지 핵물질 총 보유량을 따지면 이러합니다. 


인도는 무기급 플루토늄이 590kg에 원자로급 플루토늄 5,500kg으로 총 합하면 6,000kg 가량의 플루토늄이 있고 무기급 고농축 우라늄은 3,200kg이 있고 총합하면 9,200kg 가량의 핵물질이 지금까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파키스탄은 3,100kg의 고농축 우라늄과 190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이 존재하고 점점 증강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북한은 점점 파키스탄형을 따라갈런지(그 형제가 아닙니다.) 


현재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을 현재 돌리고 있는 곳이 영변, 성간, 동창, 전천, 천마산에 돌리고 있고 영변만 60kg의 고농축 우라늄 재처리량을 한라인에서만 돌리고 있고 더군다나 총합하면 120kg의 고농축 우라늄을 돌릴수있습니다. 성간이나 동창, 천마산은 1.2톤의 우라늄을 재처리 하고 있는데 이중의 고농축 우라늄으로 전환하면 24kg의 고농축 우라늄을 재처리 할수 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이걸로 추산하면(아출처 예기하실거면 당연히 올려드려야죠 끝나고 올리겠습니다. OTL)


총 1,120kg의 고농축 우라늄과 30.8kg의 고순도 플루토늄을 재처리한 값이 나옵니다. 만약 돌린 날짜를 생각하여보면 2009년에 건설된 영변 농축 시설과, 2011년에 농축을 시작한 천마와 성간, 전천과 2009년 정식 가동에 들어간 동창군 까지 이미 언론에 나올대로 나온 상황이고 더군다나 핵탄두를 만든것만 봐도 소형화는 기본이라는 점입니다.


인도는 500kg - 12KT 수준의 소형화를 이루었고 더군다나 보유량만 따져도 46발의 500kg 핵탄두와 1,000kg - 24KT의 핵탄두를 가진 12발의 핵탄두를 가지고 있고 더군다나 1,500kg - 45KT의 핵탄두 보유량은 30발의 핵탄두에 1,500kg - 200KT의 핵탄두는 15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대형이자 거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근접한 핵탄두는 Agni-Ⅲ는 2,500kg - 250KT 정도로 알려져 있고 보유량도 4발밖에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여기는 소형화가 점점 커 북한과 파키스탄과 달리 개발위주로 되어있는데 반해 파키스탄과 북한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아 소형화가 쉬웠고 더군다나 북한은 애초에 파키스탄의 압둘 카디르 칸박사에게 핵실험 성공을 축하하며 대승적인 차원에 보여주었다고 하니 엄청나게 핵 커넥션이 컸다라는 것입니다.


파키스탄의 핵 소형화는 450kg - 35KT의 핵탄두 보유량은 24발 정도이고 500kg - 10KT의 핵탄두 보유량은 40발 정도를 가지고 있고 더군다나 300kg - 10KT 짜리는 14발을 비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0kg - 15KT의 핵탄두는 16발을 가지고 있어 총 합하면 94발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중에 450kg 핵탄두는 부스트 핵분열탄을 사용하고 500kg과 300kg은 일반 고농축 우라늄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북한을 본다면 500kg - 15KT의 핵탄두 보유량은 6발이고 300kg - 10KT은 보여준것만 따져도 1발 정도를 2016년 3월에 공개를 하였고 25KT짜리 핵탄두는 곧 공개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한게 안타깝지만 뭐 확실한것은 1999년에 칸박사가 2009년 워싱턴 포스트 미공개 진술서에 따르면 북한 불단이 6박스의 스틸 케이스 박스와 6박스의 64개의 기폭장치를 공개하였고 1시간내에 노동 미사일에 장착할수 있다고 밝혔고 무게도 대략 500kg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000kg - 5KT의 핵탄두도 있다고 김일도(가명) 해양 연구원께서 증언을 하였다고 하고 직접 봤다고도 하였습니다. 물론 1발의 300kg 탄두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플루토늄 탄이라는 점이라는 것에서 음 ㄱ- 


더군다나 소형화가 잘되어 있는데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도 장착 할수 있는 북한의 핵탄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물론 파키스탄도 300kg 까지 소형화 하였지만 음 과연 파키스탄도 포함일지 저도 모르겠네요 죄송함당 OTL)


하지만 확실한 것은 북한은 그위력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라는 것에서 1차는 0.7KT을 2차는 5.6KT을 3차는 14KT을(거의 탄두 위력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점점 탄두의 스펙과 비슷해집니다.) 그리고 4차는 10KT을 그리고 5차는 25KT의 핵실험을 하였고 물론 2개가 더있습니다. 그것까지 따지면 하나는 0.05KT의 위력을 하나는 0.2KT을 위력을 냈고 그리고 면진 기술로 우리를 속이기까지 했다는 것인데 참 정부 사람들은 몰랐으니 한탄합니다. 


하여튼 확실한것은 점점 핵탄두 위력이 높아지고 1차도 고순도 플루토늄 2차도 고순도 플루토늄, 3차도 고순도 플루토늄, 4차는 고농축 우라늄 5차는 고농축 우라늄 이니 더군다나 5개 모두 내폭형이었다는 점에서 우리가 만만치가 않고 더군다나 소형화 수준도 인도를 뛰어넘는 수준에 더군다나 지금은 거의 영국 수준까지 밟았으니 이제 위력만 늘리면 될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부디 핵개발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점점 우리도 재래식이 아닌 비재래식으로 싸울 각오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게시물은 2017-02-09 17:11:05 에 운영자님에 의해 무기/국방 에서 매니아클럽 으로 이동 되었습니다
ID : 메두사
2017-02-09
07:20:36
장거리 미사일과 핵의 조합을 북한은 잘 했다고 봅니다
ID : 113.216.***.40
2017-02-09
16:59:22
부러은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
ID : 바람의검심
2017-02-14
17:34:45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고 자칫 우리가 제일먼저 쳐 맞을수 있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ID : 김영범
2017-03-06
13:58:01
미국이 북한의 핵위협을 심각한단계로 인식하고 있고, 전력을 한반도 주변에 유례없이 증강하고 있으니, 무슨일이 나도 날것 같은 분위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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