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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반도 급변 사태 발생 시, 중국의 군사적 개입이 힘들거나 무력할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들 2016-11-25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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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8905     추천:91

 제가 생각하는 

 한반도 급변 사태 발생 시, 중국의 군사적 개입이 힘들거나 설령 

 원정군이 구성되어 개입하더라도 그 영양력이 미미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두서없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 자국넷 여러 분들의 고견과 여러 좋은 의견 생각 토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 중국군이  해볼만한 상대인 주요한 이유들

 

1) 중월 전쟁 이후, 제대로 된 전쟁을 수행해 보지 못함 / 그냥 중국의 사이즈나 경제보복 등 다른 면 갖고 겁주기, 양아치 짓 해온 것이 전부

 

실전 조차도 베트남에게 패전한 전쟁이 마지막임 그것도 굉장히 오래된 일이 되버림  

 

반면 천조국 군대는 지구상 다양한 전장 환경에서 무수한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업그레이드를 주구창창해옴

 

주일 미군 그리고 주한 미군의 원포인트 레슨과 미국 장비 체계에 편입되어 있는 

 

우리군 그리고 자위대 보다 당연히 실전 개념과 괴리된 자국군 훈련, 군비 확충을 해온 상태 임

 

 

2) 한국 전쟁 당시와 달리 소련이 없음 

 

체첸 내전, 우크라이나와의 영토 전쟁, 시리아 등 실전 경험 쌓는 러시아가 미국이 한국, 일본 과외하듯 중국 절대 돕거나 노하우 공유 안함

 

러시아 입장에서는 중국이 너무 크면 자국 안보에 위협이 될 수준이라 중국의 불행 = 러시아의 행복 임

 

 

3)  각 군구 군벌들이 시진핑에 절대 복종하는 상황이 아님

 

이런 상황이 쭉 진행되옴 / 각 군구 군벌들은 일종의 절도사 같은 존재들임

 

핵 같은 전략 무기들만 중앙 통제고 재래전 전력은 각 군구가 통제 함 / 시진핑이 각 군구 군벌들 발아래 못두는 이유가 그런 맥락

 

시진핑 명 듣는 공안 (무장 수준 높은 경찰군)도 각 군구 군벌들 자체적으로 벌이는 이권 사업 못 건드림

 

가령

 

심양 군구 군벌이 한반도에 주력군을 진격시키라는 시진핑 명을 받았다손 쳐도

 

한반도 개입으로 심양군구 주전력이 타격을 입으면 결국 시진핑 좋은 일 하는 꼴이 됨 / 미련하게 시진핑 명대로 심양군구 주력군을 한반도 급파했다 큰 군사적 손실을 잀으면 그간 누리던 절도사직 빼앗기고 시진핑 심복에게 교체당하는 꼴 당함

 

백프로 러시아랑 국경 방비도 역시 중요하니, 베이징 군구 같이 시진핑이 장악 정도가 높은 타 군구가 총대를 메고, 다른 군구들은 걍 성의만 보이는 수준으로 갈 공산이 큼

 


4)  한반도 인접 군구들의 속내

 

어짜피 베이징 등 중앙에서 소외된 3등 시민인데, 베이징 좋자고 자기들 주전력을 다 한반도에 갈아버릴 이유가 약함

 

시진핑이 항명한다고 처벌하는 그런 상하관계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어짜피 베이징 기득권들 부정축재하는 것 잘사는 것 봐왔는데, 한국 인접 군구들 및 중국 자치 정부들은 

 

한국과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느니, 이번에 내심 손을 들어주고, 한국 인접 지역의 잇점인 경제 특수를 노리는게 더 나은 장사임

 

 

5) 한반도 인접 군구의 육해공 전력이 60-80만 정도인데, 얘들 다 현대화, 정예군이 아님

 

소황제라고 유년기부터 부모 과보호 받은 응석받이들이라 멘탈도 약하고

 

일단 거대 병력 중 일부만 정예병, 현대화 된 병력임 - 특히 이들 정예 세력을 각 군구 군벌들이 시진핑만 좋으라고 한반도에 갈아버리고 자기들은 정작 

 

그간 누리던 절도사의 위치를 위협받게 되는 상황을 자초할 가능성 낮음

 

특히 상대해야 하는 상대편 군대가 - 극강의 전력과 실전 능력을 자랑하는 미군, 이런 미군에게 조련받은 한국군 및 일본 자위대 거기에 일본 자위대의 극강의 하드웨어 돈질 등 보유자산들 - 즉 설령 운이 좋아도 각 군구 입장에서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내키지 않는, 피하고 싶은 상대들임 

 

 

6) 시진핑이 등소평 이후 유일한 절대 권력으로 최근에 부상한 것도 오히려 중국의 약점임

 

이게 몇십년 공고히 유지된 것이면 중국의 강점이지만,

 

시진핑이 이를 이룬지 얼마 안되었고, 중국 중앙 공산당 내 실력자들 (장쩌민, 보시라이 등) 제압하는 과정에서 중국 군부, 공산당, 및 각 부문에 다양하게 여전히 존재할 반대파들의 잔당들, 수족들, 반대파들 은혜를 입은 이들을 다 척결하지 못한 상태임

 

즉 중국 내부에 이미 큰 반격 세력들이 곳곳에 있는 것임 / 시진핑이 한반도 문제에 있어 실패해서 이를 갖고 권력 분담이나 시진핑 실각을 노리는

 

7) 점점 중국 경제 성장이나 기세가 죽어가는 분위기임


과거처럼 세계 공장 노릇 혼자 독점하는 것도 아니고, 

 

베트남, 멕시코 등 중국이 잘못되면 거래처 대신할 나라들 줄 섰음 / 베네주엘라, 아프리카 등에 퍼주기 외교까지 해서 떼인 돈도 많고 더 늘어날 것임

 

반면 동남아 화교들을 완벽하게 중국이 장악하고 입조 받는 상황은 달성 못함 - 남중국해에서 인공섬 등 도발로 오히려 동남아 조차 중국이 잘못되길 간절하게 바라는 진영에 추가시킴

 

큰 전쟁을 하면 그나마 있던 시장도 뺴앗기고, 거래처도 베트남, 멕시코, 동남아에 빼앗기고 강한 적들에게 만만치 않은 피해도 감수해야 하고 

 

장사꾼 왕서방들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장사임

 

시진핑 명령 개기거나 대답만 잘하고 건성 수행하는게 , 간보면서 발만 담그는 척 하는게 각 중국 지방정부들 및 군구들 입장에서 백번 나은 장사가 됨

 

 8) 기타


과거처럼 사회주의 이념에 따라 맹목적으로 참전하는 시대도 아니고

중국은 오랬동안 1가구 1자녀 정책을 취해왔음 

이게 한족만 해당되는데 

중국 인구 중 한족 비중이 90%를 넘음



현 중국 군의 구성원들은 다수가

1가구 1자녀 제도의 산물임 - 한반도에 무리해서 개입할 지언정, 한반도 전장 특성 상 중국군의 인명 손실이 클 수 밖에 없음

중국군의 전사자가 속속들이 보고되면 "소황제"로 귀하게 키운 자식이, 가문으 대를 이어야 하는 유일 무이한 자식이 죽은 것에 대해 중국 일반 가정들이 엄청난 분노와 집권층에 대한 저항, 반전 운동으로 화답할 것임

반면

중국 공산당 간부 자녀들은 미국, 영국, 호주 시민권 다 취득하고 외국에서 황제 생활 유학 하는 현실까지 다시 부각되어 

엄청난 반전 여론에 직면할 것임


이런 상황을 그간 시진핑에게 밀려 은인자중하던 반 시진핑 세력들은 철저히 활용할 것임 


해당 게시물은 2016-11-29 21:27:48 에 운영자님에 의해 무기/국방 에서 매니아클럽 으로 이동 되었습니다
ID : Jaekoo Lee
2016-11-25
13:25:12
물론 이런 상황과 더불어 과거 신라 김춘추가 목숨을 걸고 당에 가서 외교력을 발휘했듯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들도 필요하다 봅니다.

1) 군사적으로는

우리군이 그간 한반도 휴전 상태 유지 및 현상 방어에 최적화된 구성을 오래 해온 바, 북진 위주로 체질 개선을 더욱 박차 가해야 함 (뒤늦게 시작했으나 역사 얼마 안됨)

2) 외교적으로

한반도 급변 사태 발생 시, 시진핑에게 군사적 십시 일반 및 경제적인 손해를 강요받을 중국 지방 정부들 및 군구들과 비밀 회담을 미리 해야함

걍 우리편이 되어 달라가 아니라 시진핑 좋은 일 하자고 모두 다 손해보는 장사 하지 말자 이런 딜을 던져야 함

3) 시진핑에 의해 숙청되거나 무력화된 반대파들의 잔당들과 역시 교감해야 함

그들의 중국 내 세력 회복 및 반격을 위해서는 시진핑이 한반도 건 관련 성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함 즉 그들과 우리가 시진핑이란 공동의 적을 두고 거래 가능함 인식 시켜야 함

4) 동남아 화교들을 움직여야 함 - 이들이 동남아 지배자의 현 지위에 만족하지 말고, 본진 역시도 금의환향애서 지배하는게 절대 꿈이 아니라는 것을 - 대한민국 주도 한반도 통일을 후원받고 대신 우리는 동남아의 지배자인 화교가 본토도 손 아래 넣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후원하겠다고 해야 함 / 은인자중하고 있는 중국 내 반 시진핑 세력과 동남아 화교 리더들을 연결

5) 무엇보다 한반도 급변 사태 발생 즉시, 중국 및 대외적으로 통일한국은 주변 인접 중국 지방정부 및 군구와 함께 경제 번영 및 특수를 누리길 소망하고, 중국의 북한 내 투자 및 북한의 채무를 승계하겠다 선언해야 함 - 단 중국이 한반도 개입시 이를 전부 포기해야함을 미리 밝혀서 중국 내 한반도 개입 반대 의견을 최대화 시켜야 함
ID : Jaekoo Lee
2016-11-25
13:37:45
6) 한반도 급변 사태 발생 시, 베이징이 각 군구에 한반도 파견 원정군을 구성하라 명령했을 때, 각 군구가 이를 거절하거나 건성으로 불성실하게 수행할 명분을 만들어 주는데 대한민국이 외교력을 신속하게 발휘해야 함 - 인도, 러시아, 베트남 등이 국경 인접 병력을 이동시켜주는 정도 성의를 보이면 각 중국 군구 군벌들은 국경 경비 역시 중해 마냥 원정군에 십시일반하기 힘들다는 답을 시진핑에게 보낼것임

7) 특히 러시아이 한반도 대한민국 주도 통일 지지 선언이 빠르면 빠를수록 그리거 아주 중요함 - 이를 위해 러시아에 빅딜을 던질 수 있어야 함 - 러시아 내 낙후 지역인 극동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및 대대적인 경제지원 진출, 협력 약속, 극동에 매장된 러시아 천연가스 자원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 가능성등을 강하게 던지고,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연결 및 물류 연결 등도 당근으로 써야 함 - 러시아가 일단 한국이라는 옵션을 확보한 상태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물류 연결을 갖고 일본에 유리한 교섭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즉 러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물류, 철도 연결 건을 갖고 한국, 일본이 경합하는 러시아 입장에서 유리한 국면을 만드는 데 한국이 조력하겠다고 해서, 러시아의 전폭적인 그리고 신속한 대한민국 주도 통일 지지 선언을 받아내야 함
ID : 218.38.***.211
2016-11-26
00:26:38
그럼 미,일은 되고?
중국,러샤 퍼주면 미,일도 퍼줘야 ?

독일 통일시
소련과 미국을 설득시켜서 통일이 된 거임..
물론 독일 땅을 소련으로 일부 가져 갔지만.,,,
그래서 어려운 거임.,,
ID : 183.102.***.249
2016-11-26
12:31:38
"주구장창"은 주야장천(晝夜長天)으로 고쳐 써야합니다.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6-11-26
14:00:21
"중국,러샤 퍼주면 미,일도 퍼줘야 ?" => ???

중국을 퍼주는 얘기는 윗글 그 어디도 없는데 뭔소리?? 한국어 어설픈 외국인들 출몰한 듯
ID : 바람의검심
2016-11-26
18:47:10
과거의 한국군이 아닙니다. 베이징 군구정도는 충분히 막아내고 중국이 전력으로 하면 우리나라는 끝장나겠지만 중국도 팔다리 하나정도는 날릴 정도의 파워는 되죠.
미국이 참전을 선언해버리면 러시아도 없이 중국전력만으로는 한미연합군을 못 막죠..
ID : 106.240.***.186
2016-11-28
11:18:46
군사적 분야 뿐만 아니라 외교 경제까지 아우르는 식견의 글이라는 생각이며, 특히 주변국에 대한 사전 포석 또는 사전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견해는 광개토태황이 고구려를 확장하였거나, 수나라의 침공에 맞선 고구려가 수의 배후국들의 협력을 받아냈던 역사적 경험들을 잘 접목시킨 기본적으로 반드시 이루어야할 면서도 좋은 식ㄱㅕㄴ이라는 생각입니다.



중국은 기존의 7군구 체제를
4개의 戰區로 개편하고 인사이동까지
지난 상반기에 이미 마루리 했습니다.

군구에서 戰區체제로 개편하였다는 것은
고속화 정보화 입체화 광역화 되고 있는 현대전
또는 현대군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의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양군구를 정치성 짙은 북경군구와 통합하므로써 일종의 중앙정의 정치적 영향을 강력하게 받는 국군으로 재탄생 시켰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는 대목으로 중국 북부와 한반도를 관장하하는 북부군구, 실질적으로는 북부戰區의 탄생은 한반도에 커다란 군사적 압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볼수도 있는 부분 입니다.

중국군에 대해 과도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반대로 과소평가해서도 안 된ㄷ다는 생각입니다.

중국이나 우리나 일본이나 현역 장병들 세대는 다 외동 아들이 주류 입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우리나 일본은 장병이 기피 대상인데 비해 중국은 선호대상이면서도 상대적으로 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의 인재들이 많이 유입 되고 있다는 점에서 확전이나 장기전으로 갈 경우 반전 여론에 매몰될 취약점은 3개국 모두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3개국 중 애국심(=국가에 대한 희생감수력)은 중국이 가장 높고, 우리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이슈에서 볼 수 있는 진보 및 좌파의 촛불세력 때문에 오히려 전쟁 수행 과정에서 국내정치문제 때문에 전쟁에 전력이 집중되지 못하는 상황의 위험성은 더 클 수도 있다는 생각 입니다.

지금도 한미 연합훈련 때마다 훈련장에 들어와서 훈련 방해 및 시위를 하는 판국에 전쟁 상황이 되면 출정하는 우리 전차 앞에 유모차 끌고 와서 막고, 전차 앞에 드러 눞는 등 전쟁수행 방해 세력이 가장 크다는 생각 입니다. 이런 걸 내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많은 역사적 경험들은 전쟁 수행에 필요한 군사적 능력 보다는 내분이라는 정치적 문제로 패전국이 되었음 증명하고 있습니다.

상대의 취약점을 눈을 뜨고 크게 볼 수 있듯이, 우리의 취약점도 눈을 크게 뜨고 보게 된다면 ... 우리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임을 다시 한 번 직면할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6-11-28
11:33:18
바람의검심님/ 네 육로로 오는 세력은 대한민국의 가공할 포병세력의 공격을 당해 초기에 인명손실 클 것이고 이는 중국여론에 의한 공산당 리더들에 대한 도덕성 공격을 야기할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 간부 자녀들은 미국, 영국, 호주 시민권 다 취득하고 외국에서 황제 생활 유학 하고 서민들은 대량살상되고.. 해상으로 올려고 해도 상륙세력이 피해 극심한 것은 당연하구요 미일한 해군력이 극강이라 상륙도 못하고 손실입을 수 밖에 없고. 덩치만 큰 동네 바보 거인 형이라는 들키는게 중국 공산당 간부들에게는 타격 클 것입니다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6-11-28
13:29:52
106.240.***.186 님 / 글 만큼이나 유용한 댓글 고견 감사합니다. 각 군구들에 대해 얼마나 공산당이 영향력을 높였는가가 관건 일 듯 합니다. 4군구 체계가 완성되려면 시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간 행사하던 권력을 다 이양하거나 인수받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닐까 하네요. 우리군도 과거보다 애국심이나 과감성이 약하고 사회 다양한 곳에 북한, 대한민국 양다리 세력이 많은 것이 큰 골치꺼리인 것 공감합니다. 다만 우리가 방어하는 형국이나 중국이 공세를 하는 형국이니 중국이 더 불리함이 많다 판단됩니다. 평화가 오래되어 야성을 잃은 것은 3국 모두 해당되나 그렇다면 공세를 취하는 형국인 중국이 더 불리할 듯 합니다. 침략당한 마당에 방어를 반대하는 데모는 말이 안되네요 명분도 약하고 - 중국에 대해서는 늘 과한 두려움에 근거한 분석글들이 대부분이라 본 글이 더 참신, 가치가 있다 봅니다.
ID : 강기갑부대장의원
2016-11-28
13:41:27
애국심(=국가에 대한 희생감수력)은 중국이 가장 높다는 의견도 애매한 것이, 한반도 같이 대량 인명 희생이 야기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설령 인민해방군 입대 구성원이 소외층이라도, 입신을 위해 스스로 입대했어도 갈등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타국으로 가서 한미일 같은 극강의 대항세력이 방어를 하는 곳을 뚫고 공세를 해야 하는 것은 더 큰 레벨의 애국심(=국가에 대한 희생감수력)등을 요구하나 공갈포로 모든게 다 통하던 그래서 평화를 너무 오래 만끽한 현 중국군이 글세요.. 더욱이 중국이 계산기 두드리는 셈법을 이념보다 더 신봉하는 나라가 되서 것도 한참 앞으로 중국은 취약한 것을 고쳐가겠으니 우리가 통일을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중국이 취약한 것을 다 보완할 시간 허락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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